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블이 유일하게 뛰어넘지 못한 히어로 영화로 평가받고 있는 '다크나이트'에 대해서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이 영화의 메인 빌런은 '배트맨'의 유일하게 대등할 수 있는 존재인 '조커'입니다.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이기 때문에 더욱 믿고 볼 수 있죠. 놀란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 3부작은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라이즈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 다크나이트를 보게 된다면 위 순서대로 관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히어로 영화 '다크나이트'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빛과 어둠, 선과 악의 경계 조커가 조직한 광대 가면을 쓴 강도 무리가 은행을 습격하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은행을 터는 중, 가면을 쓴 강도들은 자신들의 몫을 늘리기 위해서 조커의 숨겨진 명령에 ..

안녕하세요. 오늘은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영화를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비록 지금은 픽사가 디즈니에게 인수되었고, 그림체도 점점 바뀌는 것 같아서 아쉽지만, 픽사가 우리에게 선물해 준 토이스토리 시리즈는 당대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어렸을 때 장난감과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영화 그리고 반가운 얼굴 우디와 버즈, 새로운 친구들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어쩌면 토이스토리의 마지막일 수도 있는 영화 '토이스토리4' 리뷰 시작합니다. 장난감들의 새로운 모험 첫 장면의 시점은 토이스토리 2편과 3편 사이입니다. 우디와 보핍이 앤디의 집에 있었을 때죠. 보핍과 다른 장난감들은 팔리게 되었고, 이때 우디와 보핍은 이별을 맞이하게 됩니다. 세월이 흘러 3편 이후 시점으로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앤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재난 영화를 하나 리뷰해 볼까 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처음으로 관람한 재난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을 좋아해서 더 흥미롭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부모님께 엄청 질문을 많이 했었던 것 같네요. 2004년 개봉 당시 얼음이 이렇게 순식간에 얼어버리는 장면도 신기했고 기후 변화를 극적으로 잘 표현해서 몰입하면서 보기 좋은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재난 영화 '투모로우' 리뷰 시작합니다. 급격한 기후 변화 잭 홀 박사는 동료들과 남극에서 빙하를 탐사하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탐사 도중 빙하가 크게 무너져 버리는 이상 변화 징후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국제회의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결과적으로 빙하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발표를 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

안녕하세요 이전 글에 이어서 또 하나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뮤지컬 영화가 흔하지 않기 때문에 2017년에 개봉하자마자 명동 CGV에서 관람했던 기억이 있네요. 크게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노래도 귀에 착착 감기고 가슴도 뭉클하면서 웅장해지는 영화였습니다. 심지어 같이 봤던 친구는 아직도 이 영화가 자신의 인생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 리뷰 시작합니다. 이것은 가장 위대한 쇼 주인공 테일러 바넘(휴 잭맨)은 가난한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제단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부잣집에 일을 하러 갔다가 부잣집 딸 채리티(미셸 윌리엄스)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 와중에 제단사였던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고아가 되어버립니다. 힘든 유년 시절을 열심히 일하면서 버텨냈고 ..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뮤지컬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는 것을 좋아하고 챙겨보곤 합니다. ost가 있으면 좀 더 분위기나 내용을 힘 있게 전달하거나 이끌어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지 큰 사운드 때문에 그 느낌이 배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맘마미아, 위대한 쇼맨 등 많은 뮤지컬 영화 명작들이 많지만 오늘은 저의 첫 영화관 뮤지컬 영화였던 '레미제라블'을 리뷰해 볼까 합니다. 그럼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 '레미제라블' 리뷰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장발장 이야기 가난으로 빵을 훔치다 걸려 5년형을 선고받아 감옥에 갇힌 장발장의 노역 장면으로 영화는 시작하게 됩니다. 죄수들과 '장발장'은 물속에서 밧줄로 힘들게 배를 당기고 이를 관리 감독하고 있는 '자베르 경감'의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가슴 먹먹한 영화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랑 이야기 말고 우리 또는 다른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일상생활 이야기에서 있을 법만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저는 예고편도 안 보고 별 기대 없이 영화관에서 '기적'을 관람했었는데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던 경험이 있네요.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잔잔한 시골 마을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양원역 기차는 지나다니지만 기차역이 없어서 기차를 탈 수 없는 마을이 있습니다. 수학 천재이자 머리 좋은 준경(박정민)은 몇 년째 청와대에 편지를 보냅니다. 편지 내용은 다름 아닌 기차역을 세워달라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한 번도 답장을 받지 못하고 기차역 또한 세워지지 않죠. 기관사인 준경의 아버지 태윤(이성민)과 누나인 보경(이수경..